지도전쟁, 제2라운드

Posted November 11, 2009 by jhbang
Categorie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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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가상의 벤처회사를 세우고 한 학기 프로젝트로 지도와 관련된 사업 아이템을 추진했었다. 그 당시만 해도 국내 주요 포털들도 지리적 정보요소의 지도를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개념의 지도 요소들, 기능, 정보 및 콘텐츠 등을 도입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포털들의 이런 지도 전쟁 덕분이랄까?.. 그 후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지도들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오프라인 공간에 대한 접근과 정보 접근의 편의성 효과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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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포털 간 지도 서비스 경쟁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인프라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도 지도 서비스는 핵심적인 부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 모바일 자체가 어쩌면 지리적 정보 요소를 이미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들고 다니는 이 모바일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로 지도를 내세우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내가 갖고 있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상대방과 통화를 하고 상대방과의 미팅을 위해 제3의 장소로 이동한다고 할 때, 서울 시내 교통 시스템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그 상황을 알려주고 이동 동선의 최적 경로를 뽑아 준다면 상당히 매력있을 거란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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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길거리에 보면 이러한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지도 인프라 구축을 하는 장비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 다음 같은 경우 실제 길거리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로드뷰 서비스를 온라인 지도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모든 지역을 50cm급 고해상도 항공사진으로 촬영해 보여주는 스카이뷰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네이버도 지도 부문에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했으며 특히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 주력하는 모바일웹 개인화 환경 구축의 필수 요소로 지도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1인 기업 시장이 커지고 있다.

Posted November 10, 2009 by jhbang
Categories: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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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조사에 따르면, 2003~2006년에 걸쳐 지식서비스 시장을 보면 1인 기업은 연평균 4.5%가 성장하고 있고, 국내 1인 지식기업 수가 2006년 기준 프리랜서가 33만명, 사업자등록자가 12만 명으로 약 45만 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사례를 들어보면, 같은 2066년에 1,000만명 정도로 확실히 미국의 1인 기업은 개인 자유주의를 바탕으로 1인 기업 형태의 자본주의가 오래전부터 발달해왔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향후 1인 기업에 대한 시장이 커질 것 같다. 특히나 정부 정책의 흐름을 보면 1인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법적 개선안들을 내놓고 있으며 특히 고용시장의 유연성 측면에서도 1인 기업 및 기반 인프라를 위해 뭔가 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이런 움직임 말고도 사실상 작년 세계금융위기 이후에 기업들의 평균 수명이 줄어들면서 직장인들의 불안심리도 가중되고 있고 미국의 경우, 한 직장인이 일하는 기간 동안 최소 3번의 직업적 변화를 겪는다는 통계까지 있을 정도이다. 이런 맥락을 타고 들어가다 보면 결국 앞으로는 1인 기업 형태의 시장이 어떤 식으로든 볼륨을 키워 나갈 것 같다.

다음은 톰 피터슨이 말하는 화이트칼라 혁명이다. 직장인이라면 다음 4가지 사항에 유념해야 한다는 것이다.

첫째, 이력서를 생각하라.

둘째, 자랑거리를 생각하라.

셋째, 브랜드를 생각하라.

넷째, 남는 것은 당신뿐이다.

무엇을 위한 회의인가?

Posted November 6, 2009 by jhbang
Categorie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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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도 시간 절약 콘셉트가 적용된다. 임원회의에는 ‘브리핑’이란 단어가 없다. 회의는 보고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토론하는 시간이라며 브리핑을 없앴다. 회의자료는 회의 2~3일 전 관련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보내진다. 미리 회의자료를 검토한 임직원들은 회의장에 와서는 관련 내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결론을 내린다. 이것만 하는 데도 족히 2시간 이상은 걸린다…………….”

위는 국내 모바일 회사의 회의 장면이다. 회의를 보고하기 위한 시간이 아닌 토론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미리 회의자료를 검토할 수 있도록 2~3일 전에 회의 자료가 공유된다. 창의적인 조직일수록 의사결정을 위한 회의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서로 커뮤니케이션하려는 목적으로 회의를 한다. 실제 내가 실무에서 겪으면서 느끼는 것도 필요 이상으로 혹은 분명한 목적성 없이 진행하는 회의나 미팅이 너무 많았다. 서로 회의 자료 공유도 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의견개진이라면 어떤 의견들이 나오겠는가?.. 그것이 회사의 중대한 사항들을 결정하는 이슈들이라면?.. 회의에 참석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충분히 사전에 인지하고 정말 회의시간에는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의견교환이나 의견개진등이 이루어지면서 이와 동시에 발빠른 결정이 내려질 수 있는 단계여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회의를 위한 회의로 인해 정작 일을 하거나 고민할 시간이 부족하고 회의가 다분히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간부는 회의 참석으로, 실무자는 회의 준비로 바쁘기만 한다.  반대로 회의가 너무 없는 조직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한다.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족 역시 조직의 성공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 무엇을 위한 회의인지 그리고 누가 어떻게 참석할 것인지 그리고 사전에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이 중요하게 점검되어야 할 사항인것 같다.

고객을 즐겁게 하는 것이 내가 일하는 이유이다

Posted November 5, 2009 by jhbang
Categorie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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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 때문에 일하는가? 라고 물었을때, 
그저  ”그냥 먹고 살기 위해서”………

“상사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라고 한다면 다시 한 번 위 질문을 검토해보아야 한다.
 
데이비드 프리맨틀의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 – 소비자 감동 서비스 실천 노트’를 보면 가장 바람직한  답변 중 하나를 엿볼 수 있는데 ”고객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모든 팀원이 오로지 이 목표에만 매달릴 때 세계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런 곳에서 고객 감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아울러 고객은 직원들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금방 알아채며 그런 사실에서 기쁨을 느낀다. 직원들이 마지못해 하는 행동 역시 쉽게 감지할 수 있는데, 고객들은 그런 가식적인 행동에서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예전에 삼성동에 있는 패밀리레스토랑을  찾았을 때, 담당 직원이 아직도 기억에 선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었던 적이 있었다. 그 후에 다시금 같은 브랜드의 레스토랑을 찾을 때도 이왕이면 그 지점을 찾았던 적이 있었따. 당연히 그런 의사결정에는 그 직원의 영향이 컸음은 두말 할 필요없이…… 반대로 다분히 형식적이거나 심지어 고객응대에 비협조적이거나 불만스런 태도를 보인 곳은 아무리 맛이 좋고, 교통이 편리하고 가격이 착하다고 할지라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외국에 어느 한 호텔에 근무하는 직원은  토요일마다 벌어지는 축구 경기가 끝나면 득점과 득점한 선수를 모두 기억해둔다고 한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는 물론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리그의 경기들… 목적은??  야간 비행기를 타고 온 고객들에게 축구 결과를 알려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고객업무를 기계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고객 한 명 한 명을 특별한 존재로 대하는 직원들이 있는 회사가 바로 이런 곳이 아닐까 한다.

어떤 직원을 보면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거나 혹은 정말 즐겁게 일을 대하고 고객을 대한다는 것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러고보면 고객들은 이런 직원들의 마음을 쉽게 감지하는 것 같다. 고객감동이나 고객만족 경영의 시작은 이런 작은 부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이제는 소셜검색, Social Search

Posted October 29, 2009 by jhbang
Categorie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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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생산된 정보량이 그 이전 역사 전체보다 더 많은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WWW개념을 소개한 Timothy John Berners-Lee가 한 말이다. 미래 검색엔진은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정보의 바다에서 점점 Smart한 모습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검색엔진의 발달에 따라 인류의 삶의 질에 어떻게든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구글이 찾고자 하는 검색어에 대해 자신이 맺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 안에서 정보를 검색해주는 Social Search 를 선보였다. 최근 이 Social Search와 함께 검색어에 대한 현재 이슈되고 있는 내용을 찾아주는 실시간 검색, Real-time Search 가 핫이슈라고 한다.

트위터를 포함한 여러개의 소셜 미디어 서비스(FriendFeed, Google Reader, Flickr 등)와 관련되어 있으며 구글 이미지 검색과 같은 기타 구글 검색서비스에서도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내 친구들이 올린 사진등을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소셜 기능이 도입되었다.

Social Search 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해서는 아래 영상에서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Google Vs Facebook

Posted October 27, 2009 by jhbang
Categories: IT,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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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SAN FRANCISCO에서 열린 Web2.0 Summit 에서 미래 웹에서 영향력을 가질, 지배자는 Google 이 아니라 Facebook 이란 주장이 Founders Fund 의 Sean Parker의 ‘The Rise of the Network Company’ 에 의해 제기되었다. 그가 말하는 요지는…

Companies that harness the power of NETWORKS will dominate the Internet

COLLECTING DATA is less valuable than CONNECTING PEOPLE

즉,  웹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정보 서비스(Information Service)와 네트워크 서비스(Network Service)로 구분했을 때, 앞으로는 데이터를 수집(Collecting Data)하는 정보서비스보다 사람들을 연결(Conneting People)하는 네트워크 서비스가 훨씬 더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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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서비스(Information Service) 라 하면 위와 같이 Google, Yahoo, CNET , Youtube 등이 있는데 이들은 Network 보다는 주로 정보나 데이터를  모으고 처리하는데 Core Value 집중되어 있다. 반면 Facebook, Ebay,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Twitter 같은 네트워크 서비스(Network Service)는 조직이나 사람간의 관계, Relationship 을 구축하는 것을 Core Value로 두고 있다.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아래와 같은 Metcalfe’s Law를 보면 알 수 있다. 네트워크의 참여자가 많을수록 그 만큼 그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거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결국 네트워크 참여자를 많이 보유한 쪽이 앞으로의 웹을 이끌어나갈 주도적 위치에 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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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Metcalfe’s Law 말고도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이슈는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이다. 요즘 Open이라는 화두 속에서 오픈웹의 패러다임을 맞이해 한 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에 쌓여 있는 데이터를 다른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 중에 있는데, 데이터의 경우 컨버터나 어댑터를 이용해서 그나마 옮길 수 있지만 사람을 옮기게 만드는 것은 아주 어렵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즉, 자신이 맺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포기하고 다른 서비스로 옮겨가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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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의 전망을 들어보면, Google의 경우 지금의 영향력을 당분간은 유지하겠지만 점차 그 영향력은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것과 Facebook 으로 대표되는 네트워크 서비스가 앞으로의 미래의 웹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The Rise of the Network Company미래 웹의 지배자는 구글이 아닌 페이스북일까?, Web2.0 Summit

백화점에 남성들을 위한 공간들이 생기고 있다

Posted October 26, 2009 by jhbang
Categorie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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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화점이란 공간을 생각하면서… 남성들을 위한 전용 놀이터?! 이라고 해서 백화점도 이제는 남성고객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출처 : 인터넷한국일보 '백화점들 '남성 전용 쉼터' 속속 설치'

출처 : 인터넷한국일보 '백화점들 '남성 전용 쉼터' 속속 설치'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맨즈 라운지’(MEN’S LOUNGE)라는 공간이 있다. 이 곳에는  테이블 2개와 소파, TV,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 2대가 놓여 있는 남성전용 휴게공간으로 꾸며졌다고 한다.  얼마 전 신세계 강남점을 방문했을 때는… 백화점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공간 두 곳을 발견했는데 ‘카페5′와 ‘아이팟 매장’ 이었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남성 층엔 다트, 미니당구대, 미니사커, 게임기 등을 갖춘 오락실이 있고 목동점엔 7월부터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남자들에게 ‘쇼핑개인교습’을 해주는 코디바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공간들은 사실 백화점 입장에선 수익면에서는 마이너스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 고객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 수 밖에 없는 건 함께 혼 여성 고객을 위한 배려 아닌 배려이자, 이런 공간들을 잘 활용하면 남성들의 소비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DM쿠폰을 남발하는 거 보다도 이런 공간에서 뭔가 새로운 시도들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source : 백화점들 ‘남성 전용 쉼터’ 속속 설치

관련 Post : 남성들을 위한 전용 놀이터?!

트위터의 수익모델 유료화

Posted October 26, 2009 by jhbang
Categorie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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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얼마 전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보다는 어떻게 서비스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했는데 비즈스톤 트위터 창업자는 기업을 상대로 한 수익모델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기업에 대한 네티즌 평판 시스템으로.. 해당 기업에 대해 긍정적인 글과 부정적인 글의 총량, 각 글이 퍼진 횟수와 지역적 분포, 글이 퍼지는 데 걸린 시간 등에 대한 정보를 기업들에게 유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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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에 좋은 바이러스들…

Posted October 24, 2009 by jhbang
Categories: thinking

사람의 면역 시스템에 침투하는 신종플루 같은 바이러스도 있지만 세상에는 받아들여야 바이러스도 많은 것 같다. 아래와 같은 것들이 그러한 바이러스들이 아닐까..

삶 속에서 창의의 씨앗을 뿌리는 긍정바이러스 – Seed in your mind

매 순간 자기 자신을 불태우는 열정바이러스 – Burn your heart

남들이 보지 못하는 저 너머를 바라보는 비전바이러스 – Look beyond the obvious

고정관념이라는 상자 밖에서 상상하는 상상바이러스 – Imagine out of box

그 상상에 따라 거침없이 바꾸어 나가는 변화바이러스 – Change everything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는 집념바이러스 – Never give up

경영을 예술처럼

Posted October 22, 2009 by jhbang
Categories: Uncategorized

사람들은 예술은 완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술가들은

예술은 불완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예술가들은

오나전함을 추구하기 위해 일생 동안

그들의 모든 열정과 마지막 혼을 불사른다

People think “Art is a state of Perfection”

But Artists think,

“Art is a state of Imperfection”

This is why they devote all their passion

and energy to attain the state of perfection

 

나는 경영에 있어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경영을 예술의 경지까지

승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I believe,  Likewise, we can elevate

the management quality to the state of art

This comes true when we strive for perfection

with our heart and energy

I believe Management is like art

- 이승한

‘창조바이러스 H2C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