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Future : South Korea
단군이래 최대 개발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만 31조원이 투입되는 용산 국제업무지구가 최근 개발 사업 기공식을 가지면서 서울을 비롯해 한국의 주요 거점 지역에서 대규모 사업들이 움직이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컨셉들이 공개되면서 서울에 또 하나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뚝섬 서울숲 인근에는 현대차 그룹의 100층 사옥이 동부에서는 잠실에 100층의 초고층 빌딩을 비롯해 밤섬에서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같은 초대형 공연장이 들어서면 서울의 지형도가 새롭게 그려질 전망이다. 아래 두 영상은 유투브에서 한국의 미래상으로 공개된 가까운 미래에 변화될 모습들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