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장이 뛰는 원리로 만들어진 스마트 드레스
네덜란드 디자인그룹 스튜디오 Roosegaarde 와 예술연구개발연구소 V2 Lab이 공동으로 연구한 스마트 드레스를 내놓았다. 아래 Youtube에서 관련 컨셉을 간단히 소개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상대방이 위 스마트드레스를 입은 사람과 어느 정도의 친밀도(Intimacy) 를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반응하여 투명도가 달라진다. 즉 친한 사람 앞에서는 옷이 좀 더 투명해지고 그렇지 않을 경우 불투명한 정도가 높아지는 식이다. 원리는 심장 박동수에 있는 것 같다. 심장 박동수에 따라 옷의 소재가 변하게끔 구현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위 원리를 반영하여 옷의 이름도 Intimacy 라고 한다. 제작사에 따르면 “어떤 사람과의 사회적 상호교류관계가 육감적인 노출을 시켜주는 옷의 투명도를 결정한다” 고 한다.
동일한 카테고리의 글 탐색: innovation, technology
태그: 미래기술, 미래혁신, Intimacy, 스마트, 스마트드레스, 인터머시
아래에 댓글을 남기거나, 귀하의 사이트에서 이 영구 URL로 연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