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동기부여가 갖는 힘

동기부여에도 긍정적인 동기부여와 부정적인 동기부여가 있다고 한다. 나는 ~를 달성하고 싶다. 그래서 ~를 하고 싶다..는 Pull-Motivation 이라는 ‘견인 동기부여’라 하는 긍정적인 동기부여라면 나는 ~를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 잘못될 것이다..는 Push-Motivation 이라는 ‘압박 동기부여’ 라 하는 부정적인 동기부여인 셈이다.

“압박 동기(나는 이 일을 해야만 해, 모든 것이 더 나빠지기 전에 뭔가를 해야만 해)가 아닌 견인 동기를 유발하라(나는 무언가를 실현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 기쁘다.)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는 게 아니라 하고 싶다면 성공하기는 훨씬 수월하다. ……….”  한스 모르쉬츠키 저 |  ‘내 안의 나를 이기는 법’ 중에서

긍정적 동기부여와 부정적 동기부여가 이끌어내는 결과는 어떨까? 압박이나 강압적인 요인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해서 몰두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갖은 사람이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 그래서 멋진 동기부여는 ‘해야 한다’가 아닌 ‘하고 싶다’ 이어야 하는 것이다. 나도 알게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어떤 일을 할 때 스스로가 강압적인 상황을 만들어 놓고 결과에 대해 부담을 가졌던 경험이 적지 않았던 게 아닌가. 싶다. 앞으로든 이왕 갖는 거 긍정적 동기부여에 좀 더 신경을 써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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